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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 2021년 전남 수출유망기업 지원 해외비즈니스센터 추가모집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2021년 02월 06일(토) 17:51
[전남/경제] = (재)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전남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바이어 발굴, 수요처 확산 등 해외 마케팅 및 판로개척을 지원을 위해 해외비즈니스센터 추가모집을 2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남테크노파크 해외비즈니스센터 지원 자격은 해외 거주중인 한국인으로서 사무공간을 확보하고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지원 사례가 있는 해외 기업이면 된다.

해외비즈니스센터는 향후 해외 거점(지사) 역할 수행자로써 전남테크노파크와 협업하여 전남지역 내 수출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기업 수요에 맞게 다양한 시장정보 및 바이어 정보를 제공하고 수출 전 과정에 대해 필요한 업무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게 된다.

모집공고 및 지원 신청서는 전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jntp.or.kr) 지원사업 게시판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해외비즈니스센터를 통하여 전남의 수출유망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기관이 보유한 기업지원 자원과 연계하여 우리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전남테크노파크 해외비즈니스센터는 전남의 주요 수출국인 중국, 일본, 미국, 동남아시아등을 포함한 전 세계 30개국 44개 도시에 63개소가 구축되어있다. 올해 전남테크노파크는 구축된 해외비즈니스센터와 수출유망기업을 실시간으로 매칭하고 소통 할 수 있는 앱어플리케이션을 4월까지 개발하여 비대면 해외마케팅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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