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 ② 무대가 진로가 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청소년 예술의 꿈 응원…예술중·예술고·예술대학 향한 성장 발판 예술중·예술고·예술대학 진학 희망 청소년의 경험 확대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
| 2026년 10월 18일(일) 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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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문화]정순이 기자 = 예술 분야 진학을 꿈꾸는 청소년에게 무대는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공간이다. 준비한 기량을 관객 앞에서 펼치고 다른 참가자의 표현을 접하는 경험은 앞으로 무엇을 더 배우고 발전시켜야 할지 살펴보는 계기가 된다.
오는 11월 7일 순천 청암대학교 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경연대회는 이러한 청소년의 성장에 중점을 둔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청소년상상위원회는 예술중학교·예술고등학교·예술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청소년을 비롯해 모든 참가자가 무대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도록 돕겠다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경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연습을 이어 가는 꾸준함과 자신의 표현을 다듬는 노력이 필요하다. 무대에서는 준비한 것을 관객에게 전달하는 경험을 쌓는다. 팀으로 참가하는 경우에는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호흡을 맞추는 과정도 배움이 될 수 있다.
전국 또래들의 공연을 접하는 것 역시 의미가 있다. 같은 예술 분야에서도 서로 다른 해석과 표현이 가능하다는 점을 발견하고, 자신의 강점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생각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주관 측이 대표적인 인재 발굴 사례로 꼽는 인물은 TV조선 ‘미스트롯3’를 통해 이름을 알린 가수 나영이다. 청소년상상위원회는 나영을 배출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무대에서 발견한 재능이 더 넓은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주관 측은 김대중 교육감과 교육청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도 청소년의 도전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으로 평가하고 있다. 학교에서의 배움이 실제 공연 경험과 만나 진로 탐색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 대회가 지향하는 성과는 수상자 발굴에만 머물지 않는다. 참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다음 연습과 다음 무대를 준비할 힘을 얻는 것 역시 중요한 목표다.
오는 11월 7일 순천 청암대학교 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경연대회는 이러한 청소년의 성장에 중점을 둔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청소년상상위원회는 예술중학교·예술고등학교·예술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청소년을 비롯해 모든 참가자가 무대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도록 돕겠다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경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연습을 이어 가는 꾸준함과 자신의 표현을 다듬는 노력이 필요하다. 무대에서는 준비한 것을 관객에게 전달하는 경험을 쌓는다. 팀으로 참가하는 경우에는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호흡을 맞추는 과정도 배움이 될 수 있다.
전국 또래들의 공연을 접하는 것 역시 의미가 있다. 같은 예술 분야에서도 서로 다른 해석과 표현이 가능하다는 점을 발견하고, 자신의 강점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생각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주관 측이 대표적인 인재 발굴 사례로 꼽는 인물은 TV조선 ‘미스트롯3’를 통해 이름을 알린 가수 나영이다. 청소년상상위원회는 나영을 배출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무대에서 발견한 재능이 더 넓은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주관 측은 김대중 교육감과 교육청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도 청소년의 도전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으로 평가하고 있다. 학교에서의 배움이 실제 공연 경험과 만나 진로 탐색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 대회가 지향하는 성과는 수상자 발굴에만 머물지 않는다. 참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다음 연습과 다음 무대를 준비할 힘을 얻는 것 역시 중요한 목표다.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