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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기자협회, 푸드·아트 페스티벌에 (일)자매도시 이즈미시 방문 취재
순천기자협회 suncheonja@hanmail.net
2017년 06월 03일(토) 09:46
순천시는 지난 5월26일 순천의 맛과 순천의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2017순천 푸드․아트페스티벌'이 막이 올라 2박3일간의 행사로 28일까지 진행됐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28일까지 12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중앙 사거리 일원에서 펼쳐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순천시와 자매도시인 일본 가고시마현 이즈미시(出水)에서 우리 순천시의 국장급인 大橋勇太 외 2명이 방문하여, 이번 행사에서 이즈미시을 홍보하고자 준비한 현수막 이외 그 지역 특산품인 모나카(2개-3천원), 냉차(1봉-5천원), 갓절이(1팩-3천원) 등을 설치 판매하여 방문객으로부터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순천시기자협회 이문석 회장과 협회 회원은 이즈미시 대교용태(大橋勇太) 부장과 함께 방문한 일행이 일본 전통복장 차림으로 홍보하는 자리에서 이번 행사에 대해 취재한 바 순천시에서 준비한 상황과 규모 행사에 대해 놀라워하며, 금년에 준비한 상품 이외에 내년에는 일본 전통인형과 함께 이번에 준비한 상품 수량보다 더 많은 량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순천의 대표 음식인 닭구이와 국밥 그리고 새로 개발한 주전부리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푸드로드, 공예품과 정원소품 판매, 아트체험으로 진행되는 아트로드, 파티로드에서는 DJ댄스파티, 아고라, 버스킹 공연 등이 펼쳐졌다.

이외에도 팝페라 공연과 빅밴드 플래시몹을 통해 개막을 알리고, 시립합창단, 25인조 빅밴드가 참여한 합창과 사감댄스, 빅밴드 뮤지컬 공연, 비보이 댄서와 국악난타팀의 콜라보레이션 공연, 축하공연은 불후의 명곡 스타가수 알리가 출연해 푸드·아트페스티벌의 열기를 더했다.
순천기자협회 suncheonj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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