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0.01.05(일) 13:30
NH농협은행 순천관내 지점장, 「재해 극복 위로금」 전달
이문석 jlms1024@hanmail.net
2019년 11월 18일(월) 07:31

[순천/아침신문] = NH농협은행 순천시지부(지부장 김회천)는 관내지점(순천중앙지점, 동순천지점, 북순천지점, 율촌산단지점)및 농협자산관리 전남동부지사 지사장과 함께 1028일 전기누전으로 인한 화재로 오이하우스 3(1,000)에 큰 피해를 입은 순천 하풍 오이농가를 찾아 농민을 위로하였다.


하우스내 온풍기 등 각종 시설물과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민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이 마련한 성금과 위로물품을 전달하여 농민에게 큰 힘이 되었다.


농협순천시지부 김회천지부장은 금번 화재피해로 큰 피해를 입으셨지만 빠른 시일내에 복구가 이뤄서 안정을 찾길 바란다면서 금융지원 등 농협이 지원할 수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여 농협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태풍피해농가(서재철 53년생, 순천시 풍덕동 334-21번지 ) : 108일 전기누전으로 인한 오이하우스 전소되어 온풍기, 관수시설,전기시설, 고압분무기등 약 1억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음.

이문석 jlms1024@hanmail.net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