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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S00 기자의 기사에 대한 청암학원의 반박보도문

폭로기사내용에 대해 사실인지, 허위인지 엄정수사 요청
청암대에 대한 음해,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게시해 학교를 혼란에 빠뜨려
반복적인 허위기사 게시한 지역 언론과 주재 기자들, 좌시하지 않겠다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2019년 11월 26일(화) 10:48

[순천/교육] = 순천청암대 청암학원은 25, 전국매일신문에 20191124일 S00 기자가 게시한 기사에 대해 반박입장을 밝히며, 수사당국은 S00 기자 스스로 기사게시물 말미에 적시했듯이 폭로기사내용에 대해 사실인지, 허위인지를 엄정수사해 주기 바란다고 반박입장문과 보도 자료를 통해 밝혔다.

 

청암학원은 보도문을 통해 전국매일신문 S00 기자가 적시한, ‘청암대 총장하려면 2보직 비리의혹 파문, “법인 발전기금 강요받고 수천만원 출연총장직무대행 폭로, 청암고 교장보직은 5천만 원 요구거절하자 평교사 교장으로, 강명운 전 총장, 대학 내에 집무실 마련 학내문제 개입 등 갑질 등의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닌 것임을 밝히며, S00 기자는 본인이 기사에 밝혔듯이 수사기관에 사실관계에 대한 근거나 자료를 반드시 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암학원은 특히 이번 기사를 작성한 S00 기자는 전국매일신문에 게시한 지난 기사들에서 상습적, 반복적으로 강명운 전 총장이나 학교에 대한 모욕, 능멸, 명예훼손의 기사를 줄기차게 게시하고 있는 줄 알고 있다고 말하며, 참고로 강 전 총장은 나라가 극도로 어려운 시기, 타국에서 어렵게 모은 거액의 돈을 수년에 걸쳐 청암학원으로 보내, 학교 설립과정에 지대한 공을 세운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S00 기자는 기사에서 하지만 출소 다음날부터 강 전 총장은 학내문제에 개입, 당시 서 모 총장에게 면회를 자주 안 왔다”, “대학 내 자신의 집무실을 마련하라는 등 규정 위반사항을 지시, 거절당하자 사표를 강요하는 등 갑질이 시작돼 서 모 총장이 조만간 경질될 것이라는 소문이 대학 내 파다했다.’는 내용을 게시했지만, 허위의 사실이며 어떤 규정을 어떻게 위반했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또한 서형원 전 총장 본인이 사표를 제출해서 지난 527일 이사장이 사표를 승인했으며 이어서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사표수리가 정당했다는 결정을 이미 지난 9월에 한 사실이 있다. 본인이 사표를 제출해 놓고 경질될 것이라니, “모름지기 기자는 모순된 점이 있으면 최소한 확인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S00의 기사에서 ‘4월 중순께 강 전 총장과 우호적인 A모 기자가 당시 이 모 부총장을 찾아와 총장을 하려면 한 듯한(?)’ 말로 2억 원을 요구했다 거절하자 1억 원을 제시하는 등 거금을 요구했다고 했는데, 당연히 근거가 있으니 기사작성을 했을 것이다. 수사당국의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기사에서 지난 21일 오후 3시께 취재차 방문한 기자에게 이 총장직무대행은 이 모든 사실을 폭로했다.’ “오늘 점심도 아무도 모르게 최근 보직을 박탈당한 2명의 교직원들과 조용히 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고 게시했지만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21일 오후 3시경 S00 기자가 예고 없이 사무실을 방문해, 2억원을 강요받았냐고 물어봐 되려 무슨 말인지 물어봤다고 한다.

 

A 교장직무대행이 교장보직과 관련 5000만 원을 요구 받고 거절하자 2000만 원을 내라고 종용, 끝내 거절하자 지난 21일 불법 이사회(정족수 미달)를 개최, 평교사인 B모 교사를 교장으로 전격 의결했다는 내용에 당사자에게도 확인했지만 허위사실이다. 기자는 불법이사회라고 단정을 하는데 본인이 법원의 판사인가? 그리고 교장을 보통 교사가 하는 것이지, 누가 하는가?

 

강 전 총장은 대학 내에 집무실이 없다. 또한 설립자로서 대학운영권이 몰지각한 세력에게 넘어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S00 기자 본인의 상습, 반복적인 허위사실 신문게시에 대한 책임부터 져야 할 것이다.

 

학교법인 청암학원은 위 S00 지역기자와 함께 수 년간 청암대를 반복적으로 음해, 허위사실을 게시해서 학교를 혼란에 빠뜨린 몇몇 지역언론과 지역주재기자들에 대해서는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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