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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상공회의소, 광양시 생활폐기물과 작업복 지원

- 격려물품과 작업복 지원 눈길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2021년 07월 02일(금) 16:02
[광양/사회]이문석 기자 = 광양상공회의소(회장 이백구)가 광양시 생활폐기물과 현장 직원들을 위해 작업복과 격려물품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진호 과장 및 관계 공무원들과 광양자원관리공사 박영배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직원들을 위한 작업복(조끼1,반팔티2) 30세트, 수박과 기정떡 등 200만원 상당의 격려 물품들이 전달됐다.


한편, 광양상공회의소는 기업인이 존중받는 광양, 함께 잘사는 광양의 비전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을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광양시 생활폐기물과에는 2019년부터 직접 매년 현장 직원들을 위해 작업복과 격려 물품들을 지원하고 있다.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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