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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입주기업과 상호존중 캠페인 전개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2021년 10월 25일(월) 08:32
[광양/경제]이문석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는 22일 월드마린센터 및 광양항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과 함께 ‘상호존중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청렴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매월 22일을 ‘상호 존중의 날’로 지정하여 △존중릴레이캠페인, △직원 간 존댓말 쓰기, △올바른 호칭 사용하기 등의 배려와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상호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뿐만 아니라 광양상공회의소, 물류협회 등 월드마린센터 입주기업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출근시간에 간식을 배부하며 부패·공익신고 제도와 안심변호사 제도 홍보를 병행했다.

이어, 광양항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과도 상호존중 챌린지를 진행하며 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차민식 사장은 “직장 내 갑질문화 근절과 서로를 존중하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공사 임직원 뿐만 아니라 항만이해관계자와의 상호존중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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