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상공회의소, 2026년 4/4분기 순천지역 제조업체 경기전망(BSI) - 순천지역 제조업체 63.6%, 올해 영업이익 실적 목표 미달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
| 2026년 09월 29일(화) 1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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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상공회의소/사회]장숙희 기자 = 순천상공회의소(회장 : 이흥우)는 최근 관내(순천, 구례, 보성) 113개 주요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도 4/4분기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기업경기전망지수(BSI)가 ‘8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조사 대상 업체 중 63.6%가 올해 영업이익 목표에 미달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 업체는 36.4%에 불과했다.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는 ▲‘원자재·에너지 등 생산비용 상승(31.4%)’ ▲‘판매·수주 여건 악화(21.6%)’ ▲‘인건비 증가 및 인력 확보 애로(13.7%)’ ▲‘환율 변동성(11.8%)’ 등을 꼽았다.
현재 해외에서 원자재·부품을 수입하고 있는 업체가 72.7%에 달했으며, 이중 절반 이상(54.2%)은 연간 매출액 대비 20% 이상의 높은 비용을 원자재·부품 수입에 지출하고 있었다. 이들 업체가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 이하로 유지되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기업경기가 활성화되기 위해 가장 우선 추진해야 할 과제를 묻는 질문에는 ‘기업 투자 보조금·정책금융 확대(34.7%)’와 ‘기업 인력난 해소(20.4%)’, ‘기업 세제 혜택 강화(18.4%)’ 순으로 응답했다.
순천상의 이흥우 회장은 “순천지역 제조업체들이 4분기에도 경기 악화를 전망하고 있는 만큼, 기업의 투자에 대한 정책적인 지원과 세제 혜택 확대, 그리고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정부 지원책이 필요하다”며 “기업의 원가 경쟁력을 보전하기 위해 산업용 전기료 지역별 차등요금제 조기시행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조사 대상 업체 중 63.6%가 올해 영업이익 목표에 미달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 업체는 36.4%에 불과했다.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는 ▲‘원자재·에너지 등 생산비용 상승(31.4%)’ ▲‘판매·수주 여건 악화(21.6%)’ ▲‘인건비 증가 및 인력 확보 애로(13.7%)’ ▲‘환율 변동성(11.8%)’ 등을 꼽았다.
현재 해외에서 원자재·부품을 수입하고 있는 업체가 72.7%에 달했으며, 이중 절반 이상(54.2%)은 연간 매출액 대비 20% 이상의 높은 비용을 원자재·부품 수입에 지출하고 있었다. 이들 업체가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 이하로 유지되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기업경기가 활성화되기 위해 가장 우선 추진해야 할 과제를 묻는 질문에는 ‘기업 투자 보조금·정책금융 확대(34.7%)’와 ‘기업 인력난 해소(20.4%)’, ‘기업 세제 혜택 강화(18.4%)’ 순으로 응답했다.
순천상의 이흥우 회장은 “순천지역 제조업체들이 4분기에도 경기 악화를 전망하고 있는 만큼, 기업의 투자에 대한 정책적인 지원과 세제 혜택 확대, 그리고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정부 지원책이 필요하다”며 “기업의 원가 경쟁력을 보전하기 위해 산업용 전기료 지역별 차등요금제 조기시행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아침신문 mornnews@hanmail.net

2026.09.30




















